본인 또는 돌보는 어르신의 등급·거주지·건강 상태를 한 번만 적어두면, 응급 화면은 댁 주소를 큰 글씨로 보여주고, 등급 갱신 시기와 미사용 혜택을 알려드립니다. 1~2분이면 됩니다.
본인이 어르신이면 ‘본인’을, 돌보는 가족이면 관계를 고르세요.
호칭이나 성함 일부면 됩니다. 예: ‘어머니’, ‘아버님’
모르시면 ‘아직 등급 없음’을 고르세요. 판정은 건강보험공단이 합니다.
응급 화면이 이 주소를 큰 글씨로 보여줍니다.
해당하는 것을 모두 선택하세요. 없으면 건너뛰어도 됩니다.
해당하는 것을 모두 선택하세요.
🔒 저장을 누르면 이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아래 ‘모두 지우기’로 언제든 완전히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