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용구 — 받을 수 있는 지원부터

자료 기준: 2026년 05월 ·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현황(복지용구) · 최신 정보는 각 기관 공식 창구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1내 주변 복지용구 사업소 찾기

복지용구는 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된 복지용구사업소에서 구매·대여해야 연 160만 원 한도의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 쇼핑몰에서 사면 지원이 안 됩니다. 아래에서 지역을 선택해 등록 사업소를 찾아보세요.

시·도
시·군·구

ℹ️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시설별 현황’ 공공데이터 중 복지용구 사업소를 추린 것입니다. 취급 품목·재고는 사업소마다 다르니,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세요.

2간병용품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복지용구

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되어 정해진 급여가격으로 구매·대여하는 품목입니다. 장기요양 등급이 있으면 비용의 대부분을 국가가 부담합니다.

등급 있으면 국가 부담

일반 간병용품

복지용구로 등록되지 않은 제품입니다. 등급이 있어도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고 전액 자비로 구입합니다.

전액 자비 구입
💡
같은 보행기라도, 복지용구로 등록된 것은 등급이 있으면 대부분 국가가 부담합니다. 그런 지원이 있는 줄도 모르고 자비로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페이지의 핵심 가치는 화려한 상품 소개가 아니라, 받을 수 있는 지원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3복지용구 — 당신이 받을 수 있는 것

장기요양 등급이 있으면 연간
160만 원
한도 안에서 비용 대부분을 국가가 부담

장기요양 1~5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을 받은 분이 대상입니다. 본인부담률은 소득 수준에 따라 0~15%이며, 한도 안에서 쓰면 나머지를 국가가 부담합니다. 품목은 구입 품목과 대여 품목으로 나뉩니다.

🛒
구입 품목과 대여 품목. 보행기·미끄럼방지매트·이동변기처럼 오래 쓰는 것은 구입하고, 전동침대·욕창예방매트리스·배회감지기처럼 신체 상태에 따라 바뀔 수 있는 것은 대여합니다. 같은 한도(연 160만 원)를 함께 씁니다.
품목제공 방식급여가격(예시)비고
ℹ️
건보공단 복지용구 품목별 제품안내 API 응답을 본뜬 예시입니다. 실제 품목·급여가격·한도는 매년 공단의 복지용구 급여범위 및 급여산정 지침에 따라 달라지니, 신청 전 복지용구사업소나 공단(1577-1000)에서 확인하세요.

4일반 간병용품 — 어디서 사나

복지용구 급여 품목이 아닌 일반 간병용품(성인용 기저귀·물티슈·간이 용품 등)은 대형 쇼핑 플랫폼에서 바로 구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별로 한국·일본 쇼핑몰을 함께 연결하니, 한국에서 먼저 보시고 필요 시 일본도 비교하세요.

💡
등급이 있으시면 잠깐 — 복지용구는 일반 쇼핑몰이 아닙니다. 장기요양 등급이 있으면, 위 ②의 복지용구는 건보공단에 등록된 복지용구사업소에서 사야 연 160만 원 한도의 국가 지원을 받습니다. 일반 쇼핑몰에서 사면 그 지원을 받지 못합니다. 아래 쇼핑몰 링크는 급여 대상이 아닌 일반 소모품을 구할 때 쓰세요.
🩲

성인용 기저귀 · 위생

성인용 기저귀·패드·방수 매트 등 위생 소모품.

🚶

이동 보조

지팡이·보행기 등 거동을 돕는 일반 용품.

🛏️

욕창 · 자세

체압분산 방석·쿠션 등 욕창 예방 용품.

🍽️

식사 보조

흘림 방지 식기·빨대컵 등 식사 보조 용품.

🧼

목욕 · 위생 케어

목욕 의자·물 없는 샴푸 등 위생 케어 용품.

↗ 표시 링크는 한국·일본의 민간 쇼핑 사이트(새 창)로 연결됩니다. 포털은 특정 상품을 추천하지 않으며, 한국 사용자라면 한국 쇼핑몰을 먼저 보시고 필요 시 일본도 비교하세요. 일본 간병용품의 직구 주의사항은 아래 ④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5해외 구매 —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일본 등 해외에서 간병용품을 직구할 때는 — 헛돈을 쓰지 않도록 아래 주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전기제품은 직구가 막혀 있을 수 있습니다 화재·감전 우려가 큰 전기·생활용품 34개 품목은 KC 인증이 없으면 해외직구가 금지됩니다. 전기장판·온열기·전동침대·전동 이동기구 등이 여기 닿습니다. 보행기·욕창쿠션 같은 비전기 제품은 구매대행이 가능합니다.
💴
면세한도·관세·부가세를 확인하세요 해외직구는 일정 금액을 넘으면 관세·부가세가 붙습니다. 주문 전 기준을 확인하세요.
🔌
전기 규격이 다릅니다 일본은 100V, 한국은 220V입니다. 전기제품은 그대로 쓸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고장 시 AS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해외 제품은 고장이 나도 수리받기 어렵습니다. 의약품·일부 의료기기는 직구가 제한됩니다.

💡잘못 알기 쉬운 점

복지용구는 잘 알고 쓰면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 흔한 오해를 바로잡았습니다.

💡 이것만은 바로 알아두세요
오해 등급이 높아야 복지용구 지원을 많이 받는다.
사실 한도는 등급과 무관하게 같습니다.장기요양 등급만 있으면 등급에 관계없이 1인당 연간 160만 원 한도로 동일하게 지원받습니다.
오해 복지용구는 무조건 사는 게 이득이다.
사실 대여가 유리한 경우도 많습니다.전동침대·휠체어처럼 비싼 품목은, 짧게 쓸 거면 대여가 훨씬 경제적입니다. 상황에 맞게 구입·대여를 고르세요.
오해 요양원에 들어가도 복지용구는 계속 지원받는다.
사실 요양원 입소 시에는 받을 수 없습니다.노인요양시설에 입소한 어르신은 복지용구를 구매·대여할 수 없습니다. 시설에서 필요한 용구를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
복지용구 지원은 장기요양 등급이 있어야 받습니다. 아직 등급을 받지 않으셨다면, 먼저 신청 준비도부터 확인해 보세요.
📋
아직 등급이 없으시다면 — 장기요양 신청 준비도 체크 등급을 받아야 복지용구 지원이 시작됩니다. 신청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