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하게 맞는 순간 — 갑작스러운 일에도, 마지막 인사에도 곁에서 함께
살다 보면 갑자기 닥치는 일과 마음 아픈 순간들이 있습니다. 응급한 상황, 기억을 잃어가는 가족을 지켜보는 일, 그리고 언젠가 맞이할 이별을 준비하는 일. 피하기보다 사랑으로 함께 견딜 수 있도록, 어디에 기대고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 차분히 안내합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할 때. 의심·진단부터 등급·돌봄까지, 거쳐야 할 길을 순서대로 안내합니다.